국립해양조사원은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에서 국제수로기구(IHO) 회원국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해도 제작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IHO와 함께 해도 제작 국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우리나라는 2015년부터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격년으로 수로측량 과정과 해도 제작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6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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