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맨유 탈출+챔스 진출 간절히 원한다! “바르셀로나 이적 위해 연봉 삭감 감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래시포드, 맨유 탈출+챔스 진출 간절히 원한다! “바르셀로나 이적 위해 연봉 삭감 감수”

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다음 시즌 윙어 영입을 원한다.여러 선수가 영입 명단에 올라있으나 루이스 디아즈와 래시포드가 유력한 후보다.특히 래시포드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가능성이 있었으나 샐러리캡 여유가 없어 아스톤 빌라로 향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서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적 상황을 더 수월하게 만들 것이다.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재정 상황을 위해 상당한 연봉 삭감도 감수할 수 있다.래시포드는 6개월 전부터 그렇게 하기를 원했고 고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후로 래시포드는 맨유 경기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고 1월 이적시장에 빌라로 임대 이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