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간 헌신한 뒤, FA로 나폴리로 이적했다.
이적시장 전문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더 브라위너가 시카고 파이어(미국)가 더 많은 연봉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폴리를 선택했다.안토니오 콘테의 존재 역시 선택에 영향을 줬다"면서 "더 브라위너는 재계약하지 않은 맨시티에 대한 복수로 나폴리를 선택했다"라며 여러 이유가 혼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더 브라위너는 "맨체스터에게"라고 운을 띄운 뒤, "여러분들이 바로 알도록 바로 말하자면 남은 달이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 마지막 달들이 될 것"이라며 맨시티에서 떠날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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