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D램 영업이익 중 절반 이상을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냈다.
1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2025년 1분기 메모리 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HBM 부문은 D램 매출의 44%, 영업이익의 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의 올 1분기 매출은 17조6391억원으로, D램 매출 비중은 80%(약 14조111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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