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은 지난해 9월 말 1군에 올라왔다.
김도영과 윤도현은 나란히 올해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첫 경기부터 KIA의 계획이 꼬였다.
3월 22일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한 김도영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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