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상법 개정 의지를 재차 피력하면서 주주가치 확대를 테마로 한 상장지수펀드(ETF)가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TRUSTON 주주가치액티브' ETF는 17.38%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상법 개정안은 기업의 주주환원 압력을 높여 배당 확대를 유도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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