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쇼 박사는 “빔젤릭스를 통한 인터루킨-17A와 인터루킨-17F의 이중 억제는 인터루킨-17A만을 억제하는 세쿠키누맙과 비교했을 때 건선 환자에서 더 높은 피부 병변 개선율을 보였다”고 설명하며, “용법·용량에서도 유지요법 기준 매 8주마다 투여하는 프로파일을 가져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기존 인터루킨-17A 억제제와 비교해 매우 큰 이점” 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빔젤릭스 투여 환자의 92.6%가 16주 차에 IGA 0 또는 1을 달성했으며 이 반응률은 56주 차까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빔젤릭스 3상 비교 대조 임상시험인 BE VIVID, BE SURE, BE RADIANT에서 빔젤릭스를 투여받은 환자 중 유의하게 더 많은 비율의 환자가 16주 차에 PASI 100을 달성했으며, 이러한 반응은 52주까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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