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객 대부분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영국인 승객 비쉬와시 쿠마르 라메시(38)가 유일하게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이 전했습니다.
로이터 등 외신에 공개된 영상에서 비쉬와시는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비행기 안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고 여객기에서 '11A' 좌석에 탑승했다가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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