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남양주왕숙 신도시에 앵커 기업 ‘카카오’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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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양주왕숙 신도시에 앵커 기업 ‘카카오’ 유치

13일 경기도청에서 이한준 LH 사장(오른쪽 첫번째),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 두 번째), 주광덕 남양주시장(왼쪽 첫 번째),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가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 내 ‘카카오 디지털허브(가칭)’ 투자ㆍ유치를 위한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카카오, 경기도, 남양주시와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 내 ‘카카오 디지털허브(가칭)’ 투자·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디지털허브는 AI 미래산업 대응을 목적으로 남양주왕숙지구 산업용지에 약 3400㎡ 부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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