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제3자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를 받는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제3자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를 받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경찰은 2022년 8월 이 기자의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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