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상품권업체에서 받은 범죄수익금을 현금으로 세탁해준 대형 상품권업체 대표가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허위 상품권업체 11곳으로부터 2388억원을 받아 현금으로 세탁해준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3월 리딩사기 관련 허위상품권 업체 대표 2명을 붙잡은 뒤 이들로부터 거액의 범죄수익금을 받은 A씨의 업체를 압수수색해 다른 허위 상품권업체들을 특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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