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제2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약 9만2000㎡(약 3만4000평) 규모의 인공지능(AI) 디지털 허브를 구축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는 13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허브(가칭)'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디지털 허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상생 활동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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