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이 산재 근로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전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의원을 개원했다.
지난 4월 23일 개원한 구미의원은 공단이 서울의원, 광주의원, 부산의원에 이어 네 번째로 설립한 외래 재활센터다.
박종길 공단 이사장은 “구미의원 개원을 통해 지역 내 산재 근로자와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재활이 필요한 근로자들이 적시에 치료받고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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