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는 패션디자인전공 4학년 학생들이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3층 그랜드관에서 제3회 졸업작품전 'ILLUSION'(환영, 착시)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학생들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 빛과 그림자의 경계를 활용한 디자인을 통해 관람객에게 시각적 착시와 감각적 반전을 경험하게 한다.
이번 전시는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패션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창의적 결과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영감을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