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서는 의료·교육기관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랜섬웨어 피해 양상과 신종 공격 수법을 집중 분석했다.
의료·교육기관 피해↑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활동을 중단했던 주요 랜섬웨어 조직들이 다시 등장하고, 다크웹에서 공격 도구 거래와 협업이 활발해지면서 피해가 확대됐다.
김병무 SK쉴더스 사이버보안부문장(부사장)은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병원·학교 같은 공공 목적 시설까지 랜섬웨어 공격이 확산되는 등 사이버 위협이 더 이상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며 “국내 역시 의료·교육·공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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