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용 빵을 먹고 발생한 집단식중독 의심 사례가 충북 지역에 이어 세종과 전북 부안에서도 추가로 발생해 질병관리청이 조사에 나섰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빵류 섭취로 인한 살모넬라 감염증 집단발생 사례 2건이 추가 확인됐다.
추가로 확인된 집단 식중독 사례는 해당 제품이 세종과 부안 지역 급식소에도 제공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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