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내달 2일 'Dearest'로 컴백··· 믿고 듣는 '역주행 아이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리센느, 내달 2일 'Dearest'로 컴백··· 믿고 듣는 '역주행 아이콘'

그룹 리센느(RESCENE)가 내달 2일 돌아온다.

지난 1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2일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디어리스트)로 컴백한다는 소식과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프로모션 스케줄러는 감각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리센느의 모습과 함께 맑음, 흐림, 우천 등 다양한 날씨를 표현하는 날씨 이모티콘이 담겨 있어 일기예보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하인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