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있지만 프랭크 감독과 함께 하길 원한다.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부임 후 주장 거취를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데 손흥민은 그의 밑에서 뛸 준비가 됐다.토트넘에 많은 걸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이야기했다.
브렌트포드, 레스터 시티에서 감독직을 맡았던 마틴 앨런은 ‘토트넘 홋스퍼 뉴스’를 통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환상적인 선수였다.팬들이 선수에게 원하는 걸 모두 보여줬다.하지만 손흥민은 전성기가 지났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안이 온다면 손흥민은 떠날 수 있고 토트넘도 팔아 현금을 얻을 것이다.손흥민은 토트넘의 엄청난 자산이었다.시간이 지나면 더 평가될 것이다.이제는 나간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
손흥민이 선택을 한다면 토트넘과 결별이 이뤄질 수 있는데 프랭크 감독과 함께 다음 시즌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토트넘에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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