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구에 옆구리를 맞고 피 섞인 구토를 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장두성이 끝내 입원 치료를 받는다.
이후 도루를 노리던 장두성은 KT 투수 박영현이 던진 견제구에 오른쪽 옆구리를 맞았다.
최고의 시즌을 보내던 장두성에게 여러모로 아쉬운 부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