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새 도전…"오래 꿈꾸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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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새 도전…"오래 꿈꾸던 모습으로"

'피겨여왕' 김연아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일본 피겨스케이팅 스타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로 새 도전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사다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8월 1일 일본 도쿄에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는 5~9세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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