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중학생들 8월 모국서 '체감연수'…"민족의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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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중학생들 8월 모국서 '체감연수'…"민족의식 고취"

재일본대한민국민단(단장 김이중)은 오는 8월 19∼22일 재일동포 중학생들이 모국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역사를 배움으로써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한국 체감연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방한 기간 88올림픽 때 재일동포 성금으로 지어진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파크텔에 머물며 재일동포의 역사와 한국의 발전에 관한 강의를 듣는다.

또 서울과 지방에서 역사 유적지를 견학하고 시내를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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