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는 18∼19일 여수 엑스포홀에서 해상풍력 산업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해상풍력 산업박람회는 '세계 해상풍력 허브로의 담대한 도전'을 주제로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발전사·기자재 업체, 전남 시군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상풍력 산업은 지난 2∼3년간 글로벌 경기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올해 해상풍력 특별법이 제정되고 3.2GW 전남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지정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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