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 중 교통 단속에 적발돼 줄행랑을 치던 불법체류자를 프로복서 경찰관이 붙잡았다.
A씨를 검거한 조 경사는 2015년 경찰관이 된 후 지구대, 파출소, 기동대, 경찰특공대 등에서 근무해왔다.
이어 조 경사는 “어릴 때 동경하는 격투기 선수를 보고 프로복서 경찰관이 돼야겠단 꿈을 키웠다”며 “이렇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경찰관이 돼서 기쁘고 앞으로도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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