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월 도아, 키 넘는 동굴 다이빙…박정우도 놀란 한마디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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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월 도아, 키 넘는 동굴 다이빙…박정우도 놀란 한마디 (내생활)

씨름 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가 인생 첫 동굴 다이빙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5회에서는 43개월 도아가 사이판에서 키보다 높은 바위에서 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동굴 앞, 도아는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높이의 바위 앞에 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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