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 AI 학회 'CVPR 2025' 내 'E2E 자율주행 챌린지'서 3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라이드플럭스, AI 학회 'CVPR 2025' 내 'E2E 자율주행 챌린지'서 3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RideFlux)가 지난 11일 세계 최고 인공지능 학회 'CVPR 2025' 자율주행 워크숍의 '웨이모 챌린지(Waymo Open Dataset Challenge)에서 비전 기반 엔드투엔드(End-to-End·E2E) 자율주행 부문 3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번 챌린지에 한양대학교 IRCV 연구팀과 공동으로 참가해 웨이모가 공개한 카메라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의 이동 경로를 효과적으로 계획하는 모델을 제안했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는 "엔드투엔드 자율주행이란 기술 트렌드의 가능성과 순수 국내 기술의 경쟁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로 얻은 양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장 믿을 수 있는 자율주행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