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논란 후 은퇴를 번복한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12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최승현 X 릴 야티의 한식 먹방 | K-CONTENT LOVE'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지난 1월 인터뷰 당시에는 복귀와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던 탑이 피날레를 앞둔 '오징어 게임'의 손을 잡고, 아직 비판 여론이 우세한 국내 활동도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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