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자폐 등 정신질환, 음주 문제와 60% 이상 유전변이 공유…‘정밀 치료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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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자폐 등 정신질환, 음주 문제와 60% 이상 유전변이 공유…‘정밀 치료 가능성’ 제시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 대규모 유전체 분석으로 공통 유전자 규명 음주 문제와 정신장애 간 유전적 연관성을 뒷받침하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다인종 43만 명의 전장 유전체 연관 분석(GWAS) 데이터를 활용해, 음주 문제(알코올 의존, 폭음 등)와 정신장애(조현병, 우울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등)의 공통 유전 구조를 정밀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음주 문제는 조현병(73%), 신경성 식욕부진증(65%), 자폐스펙트럼장애(60%) 등 대표적인 정신질환과 높은 수준의 공통 유전변이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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