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사령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2024-25시즌 종료 이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프랭크 감독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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