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한국GM에 자동차용 강판 첫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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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한국GM에 자동차용 강판 첫 공급한다

1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한국GM에 연간 약 10만t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할 계획이다.

그간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해온 현대제철이 한국GM으로 거래처를 확대한 것이다.

현대제철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강판 공급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7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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