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작품이 영상화가 된다면 '남기준'은 무조건 소지섭이 해야 한다.' 약 1년 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연재를 마친 뒤 '광장'은 자연스럽게 TV 시리즈 제작이 확정됐다.
역시나 남기준에 어울리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것.
"그런 얘기가 있었다는 걸 대본을 받고 나서 알았어요.사실 대본을 받기 전엔 원작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이 작품을 하겠다고 결정한 뒤에 원작을 찾아보면서 예전부터 그런 얘기가 있었다는 걸 안 거죠.제가 캐스팅 1순위였다고 하더라고요.원작 팬 여러분께 참 감사해요.덕분에 제가 이 작품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광장'은 살해된 동생을 위해 복수에 나선 형의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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