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예천군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에는 총 196명의 미혼남녀가 참여해 44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이 가운데 7쌍은 실제 부부의 연을 맺고 7명의 자녀를 품에 안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차 여행, 야행 체험, 캠핑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을 유도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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