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랭크 감독은 2028년까지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BBC’는 “브렌트포드는 프랭크 감독과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토트넘으로부터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라며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1,000만 파운드(약 184억 원) 이상 내야 한다.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 부임할 경우 몇 명의 코치진을 동반할지에 따라 위약금이 올라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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