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2기 남편, "100kg 넘는 여자가 말이 되나?" 아내에 충격적인 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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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12기 남편, "100kg 넘는 여자가 말이 되나?" 아내에 충격적인 막말 논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한 부부의 남편이 아내에게 과거 체중을 언급하며 충격적인 막말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아내는 남편이 과거 "뚱뚱한 여자랑은 절대 친구도 하지 않은 사람"인데도 자신과 8년간 친구로 지냈다고 밝히며, 남편이 만났던 전 여자친구들을 모두 봤다고 덧붙였다.

남편은 이 발언에 그치지 않고, "여자가 100kg가 넘는 게 말이 되나? 뚱뚱하고 루저인 이미지가 크게 박혔다"고 아내의 과거 체중을 언급하며 막말을 서슴지 않아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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