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제이콥 머피가 앙헬 디 마리아 대신 손흥민을 선택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12일(한국시간) "뉴캐슬의 머피가 역대 최고의 윙어들을 비교하며 토트넘의 한 스타 선수에 대해 흥미로운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
모하메드 살라와 호나우지뉴의 대결, 아르옌 로벤과 에덴 아자르, 가레스 베일과 네이마르 등 다양한 비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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