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시리아에서 활동하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대원들을 생포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 3여단은 전날 밤 이스라엘 북동부 점령지 골란고원 너머 시리아 영토인 베이트진 지역에서 하마스 무장대원 여러 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을 이스라엘로 이송해 504정보부대에서 신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시리아 과도정부를 세운 HTS가 과거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세력 알카에다와 연계됐었다는 점 등을 이유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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