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독일이 장거리 순항 미사일과 드론, 로켓을 공동 생산할 계획이라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독일 내 생산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며 "논의 대상은 우리의 장거리 무기, 드론,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기술, 크루즈 미사일과 다른 장거리 능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우크라이나 방문이 독일 새 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 약속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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