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무장관 "올해 안에 종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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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외무장관 "올해 안에 종전 원해"

우크라이나 외교 수장이 올해 안에 러시아와의 전쟁 종식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FP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12일(현지 시간) 로마에서 열린 안보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이 전쟁을 올해 끝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2년 2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달로 1200일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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