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는 12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차 이스탄불 협상 합의에 따라 세 번째로 포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지난 9일과 10일에도 전쟁포로를 교환했지만 교환 규모를 밝히진 않았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2일 협상에서 중상자, 환자, 젊은 군인 등 전쟁포로 약 1천명씩 교환하고, 전사자 시신도 6천구씩 상호 인도하기로 합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