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박영현이 무너졌다' 6점 차 못 지킨 KT, 2연패 이상의 충격 [IS 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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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박영현이 무너졌다' 6점 차 못 지킨 KT, 2연패 이상의 충격 [IS 냉탕]

전날(11일)에도 역전패를 당한 KT는 이튿날에도 충격의 역전패를 당하며 2연패했다.

4회 1사 후 손호영의 안타와 김동혁의 볼넷, 장두성의 적시타로 추가 실점한 소형준은 5회엔 선두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전민재에게 안타를 맞은 뒤 손호영에게 추가 안타를 허용하면서 6-6 동점을 허용했다.

흔들린 박영현은 고승민과 레이예스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 뒤, 전준우에게 밀어내기 볼넷까지 허용하면서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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