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2타점 2루타로 운영이 한결 편안해졌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8-6으로 이겼다.
0.5경기차 2위 한화 이글스(40승27패)와 함께 40승 고지에 선착했다.
이날 LG는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5.2이닝 동안 9안타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7승(2패)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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