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두성(7번)이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 연장 10회초 견제구에 옆구리를 맞은 뒤 입에서 피를 내뱉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롯데 장두성이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 연장 10회초 견제구에 맞은 뒤 입에서 피를 내뱉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롯데 장두성이 12일 수원 KT전 연장 10회초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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