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저격 논란에 또 한 번 사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은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영화 '악의 도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평소 여성과 약자에 대한 마음이 큰 편이라"며 "얘기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커졌는데 결과적으로 배우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김혜은은 대선을 앞두고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당시 국민의힘 후보 아내 설난영 여사를 비하한 발언을 두고 "어제 오늘처럼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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