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울린 김휘집의 연장 결승포…NC, 키움에 8-6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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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울린 김휘집의 연장 결승포…NC, 키움에 8-6 역전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를 울린 김휘집의 홈런 한 방으로 짜릿한 연장 대결에서 승리했다.

김휘집의 시즌 6호 홈런이다.

이날 NC는 박건우가 3회 시즌 2호 3점 홈런, 맷 데이비슨이 5회 시즌 13호 솔로포를 가동하는 등 홈런 3방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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