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 3년 7개월 만에 최대…고용냉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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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 3년 7개월 만에 최대…고용냉각 우려

미 노동부는 지난주(6월 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8천건으로, 한 주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5월 25∼31일 주간 195만6천건으로 직전 주보다 5만4천건 늘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의 증가는 실업 후 새 일자리를 바로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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