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추성훈 채널에는 신동엽과 김동현이 함께 출연해 해외 여행을 함께 했다.
특히 신동엽은 지하철 티켓을 발권하는 추성훈 뒤에 서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김동현은 "형 길을 잃은 거 같다.미어캣 같다"며 웃었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은 "진짜 이건 보기 힘든 장면이다.우리 나라에서 생각해봐라.동엽이 형 지하철 타면 여기있는 사람들 난리 난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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