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日 지하철 타고 서민 체험…추성훈 "한국이면 난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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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日 지하철 타고 서민 체험…추성훈 "한국이면 난리 나"

이날 추성훈 채널에는 신동엽과 김동현이 함께 출연해 해외 여행을 함께 했다.

특히 신동엽은 지하철 티켓을 발권하는 추성훈 뒤에 서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김동현은 "형 길을 잃은 거 같다.미어캣 같다"며 웃었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은 "진짜 이건 보기 힘든 장면이다.우리 나라에서 생각해봐라.동엽이 형 지하철 타면 여기있는 사람들 난리 난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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