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트레이시 주러시아 미국대사가 곧 임기를 마무리한다고 미국대사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대사관은 이날 텔레그램에 "13일 오후 6시 30분, 우리의 특별 생방송을 통해 러시아 연방 주재 미국 대사로서 곧 임기를 마치는 린 트레이시 대사에게 인사하세요"라는 공지를 올렸다.
트레이시 대사는 2023년 1월 9일부터 러시아 주재 대사를 지내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으로 러시아와 미국 사이의 긴장이 최악으로 치달은 시기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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