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이 유력한 파라과이와 10월에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에서 맞붙는다"라며 "파라과이 평가전은 10월 A매치 주간에 치러지는 두 경기중 하나다.구체적인 장소와 경기 시간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페루와의 원정 경기 등 오는 9월 열리는 남은 2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하면 지난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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