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경북권 산재 근로자와 지역주민에게 전문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23일에 문을 연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원식을 12일 구미의원 내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요 서비스로는 산재환자를 위한 1:1 맞춤형 전문재활치료, 심리재활치료, 직업복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박종길 이사장은 “구미의원 개원을 통해 지역 내 산재 근로자와 시민이 더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면서 “공단은 앞으로도 재활이 필요한 근로자들이 적시에 치료받고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재활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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