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출간된 심리학 도서 ‘현명한 부모는 적당한 거리를 둔다’의 저자 김민지 씨가 지난 10일 사망했습니다.
온라인에서 허위 이력 논란이 일자 출판사 측은 지난 10일 “저자 이력의 상당 부분이 허위”라고 발표하고 책 판매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고인은 서울시교육청, 대검찰청, 순천향대학교 등 권위 있는 기관에서 강연 활동 을 한 것이 사실로 알려졌으며, 도곡동에서 심리 상담소 도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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