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20년만에 이란 핵사찰·검증 의무불이행 결의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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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20년만에 이란 핵사찰·검증 의무불이행 결의 채택

유엔 산하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는 12일(현지시간) 이란이 핵확산금지조약(NPT)상 핵사찰·검증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결의를 채택했다.

IAEA가 이란의 안전조치협정 의무 불이행을 결의한 것은 이란 핵위기가 고조했던 2005년 이후 20년 만이다.

결의안은 "2019년 이후 이란이 IAEA에 대해 여러 미신고 핵물질과 핵활동에 대해 신속하고 완전한 협력을 하지 않았다"며 "이는 NPT에 따른 이란의 안전조치협정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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